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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포커 이기는 법

세븐포커 이기는 법, 잘하는 방법 상대 카드를 읽어라.

★세븐포커 상대 카드를 읽는 방법 ★

세븐포커 잘하는방법

세븐포커 카드 읽기의 요건

※본인의 침착성 유지
※상대의 성격, 심리 상태 등
※상대방의 베팅 시기?
※읽는 상대 주변의 카드 구성

세븐포커는 이 네 가지를 조합하면 안 풀리는 카드는 없다고 본다. 어느 하나만 정확하게 이해를 하여도 답이 풀리는데, 네 가지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다면 상대방의 카드는 나의 카드처럼 정확하고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6구 오픈 카드가 스트레이트 양방인 사람이 4구와 5구에 베팅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6구에는 베팅을 하기 시작했다 이 카드는 현재 스트레이트 비전이가 메이드 인가? 이 카드를 푸는 결정적인 열쇠는 바로 상대방이 4구와 5구에 베팅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상대의 베팅 스타일(예 : 본인의 경우 5인 이상 경기 참여시 비전 스트레이트에는 레이스를 하지 않는다)이 특이하거나, 주변 상대의 카드 상태에 의한 경우 외에 일반적으로 베팅한다. 따라서 이 카드는 메이드라고 보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손에는 하이 원페어(극히 낮은 확률)와 스트레이트 비전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때로는 낮은 트리플일 경우도 있다.

– 본인이 하이 상대 바닥 카드의 하이 투페어 이상을 소지하였을 때는 레이스도 가능하며, 그 효과는 타 상대의 비전카드를 못 보게 하는 효과와 히든에서 상대의 강력한 레이스를 피할 수 있다. 이것은 같은 조건의 플러시 비전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가장 좋은 카드★

가장 좋은 카드는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카드라고 말하고 싶다. 덧붙이고 싶은 것은

※레이스가 가능하다 – 나의 카드는 상대가 읽고 있는 것보다 높은 것이다.
※현재 이기고 있다.
※히든에서 같이 못 떠도 내가 이긴다.
※히든에서 모두 메이드 되면 내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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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 / 5구에서 생사를 결정하라★

자신에게 찾아오는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 기회가 찾아온 것인지조차 모르는 사람과의 차이는 바로 미래의 기회에 대한 준비하고 인내로서 기다릴 줄 아느냐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자신이 승리할 기회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때에는 인내로 기다리며 언젠가 자신에게 찾아올 그 기회를 맞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여야 하며, 이것은 세븐포커 게임에서 중요한 전략이며 평범한 진리이다.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는 능력의 차이는 바로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와 그렇지 않은 시기를 구분하는 능력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찾아오는 기회가 일정하지는 않지만, 어느 모양의 파형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당신은 허락, 쇠퇴, 침체기인 때에는 매 판을 결승전까지 해봐야 승산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고, 결국 4구/5구에서 생사를 결정하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 관건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될 것이다. 즉 6구의 카드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히든카드를 보게 될 확률은 높아지게 되고 결국은 6구 또는 결승전에서 생사를 결정하는 패로 판을 주도해보지도 못한 채 상대에게 보태주는 우스운 꼴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죽어야 할 카드와 받아야 할 카드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4구에서 죽어야 할 카드★

4구에서 무 페어 6구 이내에서 메이드 될 전망이 전혀 없는 카드. 낮은 원페어의 경우로서 원페어의 나머지 카드 2장이 모두 오픈되어 있고, 나머지 카드의 숫자가 낮은 경우

★5구에서 죽어야 할 카드★

히든카드까지 받아야 메이드의 가능성이 있는 비전카드로 플래시 3장 또는 스트레이트 3장의 경우. 낮은 원페어의 경우로서 원페어의 나머지 카드 2장이 모두 오픈되어 있고, 나머지 카드의 숫자가 높으나 이 또한 1장 이상이 오픈 또는 상대가 소유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낮은 쿠페 어의 경우로서 풀하우스가 될 가능성이 낮은 (3장 이상이 오픈된 경우) 경우로서 메이드 되지 않은 경우 상대에게 현재 지고 있는 경우. 구멍 스트레이트이나 상대가 자신보다 높은 스트레이트 이상의 카드로 베팅 또는 레이스를 하는 경우.

세븐포커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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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까★

승자와 패자를 바꾸는 뻥카
뻥(공갈)이란 상대를 이길 수 없는 패를 가지고 레이스로 상대가 카드를 꺾게 하고 남의 승리를 강탈하는 것으로 어려운 기술로서 감히 그날의 운세를 알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뻥은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하여 확실한 기회라고 판단될 때 시도하여야 그 성공 가능성이 크다.

★뻥까를 시도하기 가장 적절한 때★

상대의 카드가 히든에서 뜨지 않으면 잘되면 하이 원 페어인 경우
6구까지 내가 이기고 있고 히든에서 상가 메이드 된 상태에서도 상대의 레이스를 방지하는 효과가 더불어 생기게 상대와 나 모두가 메이드 된 경우에는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며, 상대가 카드를 꺾는 경우에는 나의 카드를 오픈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가 있다.

상대의 액면이 좋을 때
상대는 자신의 액면이 좋다는 그 점 때문에 오히려 나의 패를 높게 보아주게 되므로 뻥의 성공 가능성은 더 커진다.

상대가 나의 패가 자신의 패보다 높다고 읽어줄 수 있는 경우
상대가 나의 카드에 대한 궁금증이 저거 플러시 맞아, 저거 스트레이트 됐나 한번 확인해봐, 저건 많이 빠졌는데 하는 궁금증을 주지 않는 패를 깔아 놓았을 때. 즉, 상대가 저게 뭘 가지고 레이스를 해 아무리 봐도 개 패인데 뭔가 있기는 한가 본데 하는 판단이 서세 되는 때.

상대의 패가 바닥의 원페어로 마른 것으로 예상하고, 더불어 내 카드가 상대의 페어보다 높은 숫자의 카드가 오픈되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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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의 예★

투 페어에서 풀하우스를 못 뜬 경우
상대가 투 페어보다 높은 카드라면 어차피 죽지 않을 것이고, 또한 투 페어보다 낮은 경우에는 죽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 수익 확대는 기대하는 만큼 되지 않는다. (단 상대의 스타일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포플러 시에서 마른 경우

상대의 패가 별것 없어 보이는 패일 때.
상대도 자신의 패가 별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상대는 뻥에 대한 강한 가능성을 가지고 대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의 손안에는 3장의 카드가 남아있으며, 보이지 않는 상대의 카드까지 별것이 없다는 상상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공개된 스트레이트 양방에서 마른 경우와 같이 자신의 패가 매치되지 않은데 대한 분풀이 또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즉흥적인 감정으로 뻥을 시도해서는 그 성공률이 현격하게 낮아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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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의 의미★

세븐포커에서 레이스의 의미는 약방의 감초만큼이나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그 의미를 나열하면….
판을 키운다. 가지치기한다 또는 잡초를 제거한다. 상대에게 부담을 줌으로써 미리 베팅하는 것을 방지한다.
상대의 응수를 타진해 본다. 동일 투자 예상금액을 투입하면서 게임을 주도한다. 수십 판 또는 며칠의 손실을 한 번의 게임에서도 회복할 수 있는 밑밥으로서의 의미 나의 카드가 별 볼 일 없는 경우에도 상대 선수가 나의 레이스를 기대하고 레이스를 자제하게 되므로 경제적으로 카드를 볼 수 있는 효과. 게임의 상대가 읽고 있는 나의 카드를 높이기 위한 것(공갈)

★포커는 6구에서의 승부다★

스포츠에서든 인생의 다른 분야이든 마지막 순간에 승부를 뒤집는 극적인 역전승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세븐포커 게임은 6구째까지의 카드에서 승부가 결정된다고 하여도 결코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6구째까지의 승부가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승부이다. 무슨 소리냐? 세븐포커는 히든에서 뜨는 것이 진짜 큰 장사가 되는 법이고 또한 세븐포커의 매력이란 히든카드를 쪼는 짜릿한 스릴에 있다고 말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생각을 조금 바꾸어보자 히든에서 반드시 떠야 이긴다는 것은 바로 6구까지는 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마지막에 역전을 기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히든카드에 뜨고 못 뜨는 것은 실력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즉 뜨고 못 뜨는 것은 운에 달려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것도 지고 있는 상황에서 역전을 도모하는 어려운 확률에 승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이미 게임에서 지고 있는 셈이다. 상대는 유리한 입장에서 승부를 하고, 자신은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노리는 입장의 승부이기 때문이다 물론 역전을 하게만 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배당이 보장된다는 점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배당이 좋아도 희박한 확률을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는 되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예를 보자
과연 무의식적으로 뜰 것 같다고 생각하는 6구 트리플에서 풀하우스를 뜰 확률은 얼마나 될까? 다음의 식으로 계산해보라. 메이드가 될 수 있는 카드의 총수/(총 카드의 수 – 돌아간 카드의 수) 대체적인 계산 결과의 최고수치는 20% 이하가 되고 즉 5회의 카드를 받아서 1회 정도의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누가 보든 히든에 역전을 노리는 사람에게 불리한 승부이다. 그런데 이렇게 불리한 승부를 무릅쓰고 히든까지 따라가서 역전을 노리는 이유는 단 한 가지 하수이기 때문이다. 즉, 6구에서의 승부란 히든카드는 항상 나도 상대도 못 뜬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라는 것이다.

히든에서 반드시 떠야 이기는 경우로서 히든카드를 봐야 하는 경우
다수의 승부로서 뜨기만 하면 큰 배당이 보장되는 경우.
자신이 필요로 하는 숫자나 무늬가 약 면상으로 거의 보이지 않아 그 확률이 높을 때.
1:1의 승부인 경우 뜨면 레이즈를 할 수 있고 또 레이즈를 할 때 상대방이 콜을 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오늘은 왠지 스트레이트 구멍이 쉽게 메워지고, 원하는 숫자나 무늬가 자주 오는 경우.

세븐포커 이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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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에서의 베팅★

예를 들어 고등학생팀과 중학생 팀이 농구시합을 하고 있는데 결과는 객관적으로는 고등학생 팀이 이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기를 하여 중학생이 이기는 쪽을 선택하였을 때는 수배의 금액을 받고, 고등학생 팀이 승리한 경우 중학생 팀이 승리한 경우의 10%의 소득이 있는 경우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분명한 것은 중학생 팀을 선택할 수 있는 경우는 이런 경우일 것이다. 부담이 가지 않는 적은 금액이다. (많은 금액으로 제한할 경우에는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하게 된다) 작은 가능성을 무리하게 믿는 도박사적인 기질이 있는 경우 어떻든 세븐포커 게임에서는 이러한 논리는 비슷하게 적용된다. 위험부담으로 인해 정상적인 플레이를 주저해서는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

예 1)
A가 6구에서 B가 A를 이기는 비전카드일 경우(지는 경우는 상대방이 메이드 된 경우)
A가 先인 경우
6구 풀 배팅 및 레이스가 유리하고. 히든에서도 당연히 배팅하는 것이 유리하다.
상태가 메이드 될 가능성은 일적으로 25% 정도이다. (물론 카드 run 중 빠짐을 확인하였을 경우 그 확률은 더욱 낮아진다) 물론, B가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매우 낮은 확률이고 상호 부담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단수의 경우 외에는 무시해도 된다.

효과
B가 메이드 된 경우에도 금전적인 손실은 거의 같다(A가 입후 B가 레이스 하여 콜 하는 경우).
상대방에게 내 카드를 노출하지 않을 수 있다. 상대에게 6구에서 콜 하면 히든에서도 비싸게 카드를 확인하여야 한다는 인식을 주어 6구에서 카드를 접게 하는 효과가 있다.

B가 先인 경우
6구 풀 배팅 및 레이스.. 히든에서 콜 하는 것이 유리하다. 상대방이 포기하지 못하는 카드를 소지하였을 때 가장 큰 수익이 날 수 있다.

★ 전면전 스타일과 게릴라 스타일★

세븐포커에서 나타나는 고수들의 스타일은 대체로 두 가지로 구별되며, 또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강력한 베팅과 레이스로 판을 흔들며 주도권을 장악하는 스타일(전면전) 조금도 무리한 플레이를 하지 않고(4, 5구에서 카드를 꺾음) 자신에게 오는 기회를 기다리는 스타일(게릴라전) 즉, 일정 수준 이상의 고수라면 자신이 전면전 스타일 일지라도 언제든지 게릴라전 스타일로 변신할 줄 알고 또한 그 역으로도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이것은 고수로서의 기본 능력이어야 한다.

★고수 세븐포커의 급수★

고급(승부사로서의 기질 보유)
초일류 최고의 실력자로서 바둑의 경우 프로 9단의 경지에 오른 경우.
전면전 스타일의 승부사의 기질과 능숙한 게릴라 소탕작전을 능숙하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선수.

그러나 전면전 스타일의 경우 위력적인 파워를 과시하려면 반드시 전면전 스타일의 선수가 2 이상이어야 하며(레이스 위에 또 레이스) 그 파워는 배가되어 승부사로서의 기질을 가지지 못한 선수들은 최종 결승선까지는 가보지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고, 따라서 경기의 주도권은 자연스럽게 전면전 스타일의 위주로 된다.

중급(안정성 위주 4구 5구에서 잦은 카드 꺾음)
정상급으로서 바둑의 경우 프로선수. 게릴라전 스타일이 대체적이며, 중급 미만의 선수들은 심리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게 되어 무리한 접전을 하게 되고 또한 철저하게 패배하게 된다. 따라서 게릴라전을 전개하는 선수에게는 게릴라전과 전면전을 적절하게 가미하여 대응하지 않으면 심리적인 경쟁심에 사리판단이 흐려지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단, 일상적인 판에서 중급의 고수와의 승부에서는 경제적인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손실이 발생한다. 그러나 확실한 찬스라고 느낄 때는 전면전 스타일 이상으로 판을 흔드는 경우도 있다.

하급
아마추어 세븐포커의 고수 수준으로 바둑의 경우 아마 1단 이상의 선수, 전면전 스타일이며, 동네(회사) 세븐포커의 수준에서 유효하게 적용되지만 중급 이상의 실력을 보유한 선수에게는 먹히지 않는다. 세븐포커게임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한 가지는 상대방에게 부담을 느끼게 하여 정면 대결을 꺼리게 하는 점 임을 감안할 때 안정성 위주의 중급 스타일은 세븐포커의 매력인 승부로서의 매력은 반감된다. 그러나 일반인의 세븐포커게임에서는 게릴라 스타일의 경우가 게임에서는 매우 유리한 경우가 된다. 단, 공동체 생활에서의 유연한 인간관계는 고려하지 않을 경우에 해당되며,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을 태우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야 하겠다.

★트리플일 때의 운영방법★

트리플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되나? 레이스를 하자니 상대가 카드를 꺾을까 적정이고, 레이스를 하지 않자니 장사가 되지 않을 것 같고 어찌하는 것이 적당한 방법이 될까? 물론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여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레이스의 이유를 보라 당신이 레이스를 하는 데는 나름대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나의 카드가 좋다고 하여 상대 카드와 베팅 위치를 고려하지 않은 맹목적인 베팅은 당신을 허무하게 또는 비참하게 만들 뿐입니다)

★3구에서

베팅 위치가 앞인 경우에는 콜, 자신의 뒤에 손님이 없는 경우에는 땅땅(10%) 정도가 적당하다. (3구에서는 베팅이 없는 게임이 대체적이다)

★4구에서

– 오픈 원페어 트리플일 경우
베팅 위치가 끝에 있는 경우에만 땅땅 정도가 적당하다.
– 숨은 트리플일 경우
상대의 베팅 또는 레이스가 있는 경우에는 콜이 적당하고 레이스가 없는 경우에는 땅땅 정도가 적당하다. (단 베팅 위치가 후반부에 있고 상대가 나의 카드를 비전카드로 볼 수밖에 없는 경우에는 강력한 레이스도 가능하다.)

★5구에서

트리플을 가지고 있을 때의 운영방법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 오픈 원페어 트리플의 경우

※베팅 위치가 중간 또는 마지막인 경우
강력한 레이스를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판을 키운다는 것과 상대의 뒤 선수의 응수 확인이 그 이유이다. (상대가 비전카드인가 메이드 인가?)

※베팅 위치가 내 뒤에 2명 이상이 있는 경우
이 경우에는 아쉽더라도 꾹 참고 콜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베팅 위치가 너무 좋지 않아 손님을 떨어뜨리는 불상사가 벌어지는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라는 불문율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레이스를 하지 않는 분명한 목표가 있으므로 이 또한 레이스로서의 의미를 갖는 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내 뒤의 선수들이 자신의 의향(레이스 또는 콜)을 알 수 있는 길이 된다.

– 숨은 트리플의 경우

※베팅 위치가 내 뒤에 달고 가야 할 손님이 2명 이상이 있는 경우
이 경우에는 아쉽더라도 꾹 참고 콜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베팅 위치가 너무 좋지 않아 손님을 떨어뜨리는 불상사가 벌어지는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라는 불문율을 가지는 것은 아니며, 자신의 오픈 카드 상태와 4구에서의 상대 레이스 상태를 고려하여야 큰 승리를 얻을 수 있다.

※베팅 위치가 내 뒤에 달고 가야 할 손님이 없는 경우
레이스를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나의 카드가 비전카드이기 때문에 상대가 죽지 않을 확률이 높다. 또한, 상대가 메이드 상의 오픈 카드일 경우에는 상대의 의견을 묻는 효과가 있다.

★6구에서

– 히든에서 메이드 되어야만 이기고 또한 메이드가 된 경우에는 필승으로 생각되는 경우(6구 메이드로 판단되는 상대가 있는 경우)

※오픈 원페어의 트리플인 경우
베팅 위치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며, 상대가 나보다 낮은 액면의 경우에는 강력한 레이스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어차피 히든까지의 투자금액은 같아지게 되고, 또한 히든에서 상대의 패를 확인 싼값에 확인 또는 메이드 된 경우 강력한 레이스에도 상대의 콜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숨은 트리플의 경우
이 또한 베팅 위치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며, 나의 오픈 카드를 상대의 액면에서 지고 있는 경우에는 상대가 부담이 없게 되어 재차 레이스가 나올 우려가 농후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다른 상대의 뻥이 시도될 수도 있다
따라서 나의 부담은 커지게 되며, 히든에서 메이드 되지 않은 경우에는 상대의 카드를 확인하지 못하는 불운이 따를 수 있다.

그러나 5구까지의 상대 베팅 상황과 함께 상대의 스타일을 고려한 종합적인 판단으로 결정하여야 하며 그 결정에 따라서 레이스 또는 콜을 결정하여야 하나 나보다 낮은 액면의 상대가 내 뒤에 있는 경우에는 레이스에 비중을 두고 싶다.

– 상대가 메이드 되어야만 지고 그 외의 경우에는 필승이 예상되는 경우

※오픈 원페어의 트리플인 경우
이 또한 베팅 위치가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상대를 달고 갈수 있는 작전이 필요하며, 선구의 경우 베팅, 베팅 위치가 좋은 경우에는 땅땅 정도의 레이스가 적당하다. 그 이유는 손님을 달고 갈수 있는 확률과 함께 가지치기 등 다양한 효과를 겸할 수 있기 때문이며, 또한 히든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상대의 카드를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숨은 트리플의 경우
베팅 위치에 따라 강력한 베팅과 함께 재차 레이스도 가능하다. 그 이유는 주도권을 가질 수 있고, 또한 상대로 하여금 히든에서 부담을 주게 되어 싼값에 카드를 확인할 수 있고 또한 메이드 된 경우에는 히든에서 상대의 콜을 유도하는 효과가 기대되며, 부가적으로 상대로 하여금 뻥을 치고 싶은 심리적인 효과도 보게 되어 행운이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 메이드 되어야만 승리하고 상대와 함께 메이드 인 경우 무조건 지는 경우

※오픈 원페어의 트리플인 경우
베팅 위치가 중요하며 상대가 내 뒤에 위치하는 경우에 베팅하지 않고 또한 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되며(단, 상대의 카드를 높게 보아주는 것은 좋지 못한 습관이다) 상대의 강력한 레이스가 나오는 경우에는 6구에서 카드를 꺾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숨은 트리플인 경우
베팅 위치에 따라서는 상대의 강력한 레이스가 나오는 경우에는 6구에서 카드를 꺾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이것은 트리플에서 풀하우스 이상의 카드로 되기 위한 확률은 너무나도 낮기 때문이다.

​평범한 판에서 큰 승리를 만들어라

세븐포커를 하다 보면 별것도 아닌 패를 가지고 큰 승리를 거두는 예가 아주 흔하게 나오는데 외 나는 좋은 패를 가지고도 쫄쫄이 판으로 허무한 장사가 될까? 여기에는 한마디로 베팅 능력의 차이와 기타 복합적인 것이 작용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은 생각지도 않던 상황에서의 베팅으로 갑자기 큰판이 만들어질 때에는 거의 대부분 승률이 높은 고수가 승리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고수들일수록 조금이라도 유리한 승부라고 느낄 때는 자신 있게 판을 키울 줄 알기 때문이다. 즉, 하수들은 완벽한 패를 가지고 있지 않은 한 큰 승부를 만들기를 주저하지만 고수들은 투 페어, 트리플, 스트레이트 등 어떤 카드를 가지고 있더라도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유리한 승부라고 판단할 때에는 최대한 판을 키운다. 바로 이것이 고수들이 별것 아닌 패를 가지고 큰 승리를 만들어 내는 가장 큰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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